아버지가 직장암 일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었다. 처음 아버지가 직장암 일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
그 나마 조기에 발견한 것 같다고 하는데.
누리 is back!
누리라는 말티푸 강아지가 만 이틀만에 돌아왔다.
8월 19일 10시경이 실종되서 8월 21일 새벽5시에 집 앞에서 자기발로 걸어왔다.
밤 11시에 주무셨으니
아르프, 영동하늘전망대
마눌님 생신을 맞이하여 부모님까지 총출동 하였다.
언양 읍성-> 영도 하늘전망대-> 아르프-> 신세계 아울렛
재미있는 해프닝은 배터리가 없어서
일상사진
아버지가 이렇게 밤 12시에 스마트폰을 충전하면서 유튜브를 보신다.
밤 12시에 불을 끄고 충전하면서 스마트폰을 보시는 아버지
눈에, 몸에 안좋은걸 아시면서도.
부모님
박선애 블로그 입니다.
청도 및 누리랑 함께하는 사진이 대부분
청도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계시는 어머니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