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서핑(feat. 서프쉑의 친절한 강사님과 사장님 홍보)
충주맨 만큼 영향력은 없지만 양양의 서프쉑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보다 더 잘 해 주실 수 없을 정도로 잘 해 주셔서 포스팅 합니다.
💡
처음으로 가본 서핑 강습
와이프와 와이프 친구는 진하에서 이미 한차례 연습을 해보았다.
와이프 친구가 양양에 서핑을 간단다.
그래서 3명 모두 다른 경로로 양양으로 갔다.
목적지는 서프쉑
모두 게스트 룸으로 따로따로 예약했다. 일정이 다들 달라서






- 대부분의 리뷰처럼 사장님이 친절하다.(강원도에서 안 친절한 가게 찾는게 힘들다)
- 숙소는 도미토리만 이용했지만 그외 1층 카페테리아, 샤워실 등등 모두 정갈하고 깔끔하다
- 강사님이 친절 할 뿐 아니라 조금이라도 일어설 수 있게 설명해 주신다.
위 3개면 모든 설명이 끝난듯.
추가로
1층 까페의 넉넉한 공간이 있어 좋다. 생맥 5천원 굿.
도미토리 앞의 공간에서 쉬기 좋다.(사진을 안찍었네요)
강아지를 좋아하면 여러 강아지를 볼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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