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샤브- 울산성남동
성남동이 뭔가....인천마계 이런 느낌이 났다.
곳곳에 '철거예정'이라는 스프레이가 건물마다 있었다. 동네 전체를 뜯어 고치는 듯 했다.
이런곳에서 장사를 하는게 정말 신기하다.

여러명이 가도 개별 냄비에 끓여 먹어서 깔끔함을 추구하는 사용자라면 좋다.

죽을 꼭 시켜야 한다. 나는 쌀국수를 시켜서 추가로 죽을 더 시켰다.
- 1인 샤브라서 좋다.
나는 혼자 먹는게 좋다. 샤브샤브는 무조건 2인 이상 먹어야 되는줄 알았는데 - 죽을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본죽에 가면 죽만 만천원이 넘는데 여기는 샤브샤브도 먹고 죽도 먹을 수 있어서 좋다. - 양은 많았다.
가격은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가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