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샤브- 울산성남동
성남동이 뭔가....인천마계 이런 느낌이 났다.
곳곳에 '철거예정'이라는 스프레이가 건물마다 있었다. 동네 전체를 뜯어 고치는 듯 했다.
진주 박군자 냉면 - 울산 옥동
내가 웬만하면 밥집 리뷰를 안하는게 놀라운 포인트가 몇개 있어 리뷰
1. 지난번 진주에서 먹은 맛이랑 똑같다
2. 양이 작아 보이는데도
처남이 한국에 왔다.
무려! 2달만에.
물론 그 전에 얼굴도 잘 안보다가 오랫만에 보았다.
우주랑 왜이렇게 닮았냐
나의 어머니, 박선애 여사
청도에서 시골으로 내려가 붙임성이 좋으신 듯 하다.
내 생일에 찍은 강아지, 와이프
두서면에 있는 한 카페에서 EOS RP로 찍었다.
내 생일에. 먹고 싶은 케이크를 먹었다. 평상시라면 가성비 좋은 걸 선택했겠지만
일상사진
아버지가 이렇게 밤 12시에 스마트폰을 충전하면서 유튜브를 보신다.
밤 12시에 불을 끄고 충전하면서 스마트폰을 보시는 아버지
눈에, 몸에 안좋은걸 아시면서도.
부모님
박선애 블로그 입니다.
청도 및 누리랑 함께하는 사진이 대부분
청도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계시는 어머니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