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 is back!
누리라는 말티푸 강아지가 만 이틀만에 돌아왔다.
8월 19일 10시경이 실종되서 8월 21일 새벽5시에 집 앞에서 자기발로 걸어왔다.
밤 11시에 주무셨으니
아르프, 영동하늘전망대
마눌님 생신을 맞이하여 부모님까지 총출동 하였다.
언양 읍성-> 영도 하늘전망대-> 아르프-> 신세계 아울렛
재미있는 해프닝은 배터리가 없어서
처남이 한국에 왔다.
무려! 2달만에.
물론 그 전에 얼굴도 잘 안보다가 오랫만에 보았다.
우주랑 왜이렇게 닮았냐
나의 어머니, 박선애 여사
청도에서 시골으로 내려가 붙임성이 좋으신 듯 하다.
당신의 반려견이 큰 수술이 필요해 진다면?
이번에 강아지 수술비가 많이 나왔다. 다른 집에 고양이 수술비로 천만원 넘게 나왔다는 얘기를 심심찮게 듣긴 했지만 내가 당사자가 될 줄은
내 생일에 찍은 강아지, 와이프
두서면에 있는 한 카페에서 EOS RP로 찍었다.
내 생일에. 먹고 싶은 케이크를 먹었다. 평상시라면 가성비 좋은 걸 선택했겠지만
일상사진
아버지가 이렇게 밤 12시에 스마트폰을 충전하면서 유튜브를 보신다.
밤 12시에 불을 끄고 충전하면서 스마트폰을 보시는 아버지
눈에, 몸에 안좋은걸 아시면서도.
부모님
박선애 블로그 입니다.
청도 및 누리랑 함께하는 사진이 대부분
청도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계시는 어머니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