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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

역행자
Photo by 愚木混株 Yumu / Unsplash

좋~은 내용이네. 하고 넘어가든지 인생의 가이드북으로 볼지는 독자의 선택에 달려있다.

다독(여러번 읽기) 를 해야 한다.

김승호의 돈의 속성과 더불어.

A painting of a woman with bright red lips.
1 단계 자의식 해체

'무아'는 '나' 라는 것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같은 얘기처럼 보이지만 '연결'과 '단독' 정도의 차이인 것이다. "'나'라고 할 것이 없다" 인 것이지 옆에 있는 스마트폰 처럼 1개만 덜렁 있는게 아니다. '나'라고 생각했던 것을 버려야 가두어 놓은 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2단계 정체성 만들기

앞에서 '나' 라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했다면 새로운 '나'를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정체성인데 이민 2세들은 정체성 혼란을 많이 격는다. 거기에 대해 누군가가 "'정체성'"이란 것이 있다" 고 생각하면 괴로운 것이다" 라고 하였는데 '무아' 라는 개념에 이어 계속 '없다'는 말만 계속 해대니 짜증이 슬슬 날 것이다.

미국인 이면서 한국인인 사람이 있는것이지. 내가 한국인인지, 미국인인지 정하려고 하면 오히려 나를 괴롭게 할 뿐인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 선택하려고 하다 보니 헷갈릴 뿐이지 철학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면 오히려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

a close up of a structure with a blue background
3단계: 유전자 오작동

클루지라고 하는 원시시대때는 유용한 작동이었지만 현대에서는 필요없는 본능이다. 대표적인게 나는 '불안'이라고 생각한다. 원시시대에는 언제 적이나 동물등 많은 위협이 존재해서 생존에 많은 힘을 써야 해 '불안'이라는 본능이 생존력을 높여 줬지만 현대의 위험은 '불안'해 한다고 해서 생존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건강이 걱정되면 건강검진을 자주 하면 되고 자동차 사고나 범죄 모두 예방은 가능하지만 '불안'해 한다고 해서 가능성이 줄 진 않는다.

이런 오작동을 평소때 잘 찾아보는 습관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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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뇌 자동화

우리는 이미 자동화된 뇌로 살아가고 있다. 모든 습관들이 그렇다. 자동화가 되지 않으면 밥 먹고 걷는데도 엄청난 에너지를 써야 한다. 자동화 되어 있기 때문에 적은 에너지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원리를 이용해 '뇌 최적화' 를 이용해 엄청나게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공부든 일이든, 돈버는 것이든.

5단계 부터는 4단계까지 완료 한 이후 작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