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티어 냉각 차량용 무선충전기
구매하고 나서 너무너무 만족했던 물건 첫번째, 세상에 나와줘서 너무 고마운 물건이다.
맥북, 아이폰 미니13 보다 먼저이다.
그리고 와이프 껄로 신지모루 껄로 달아줬는데 실망이 크다. 내 차에 설치한것만큼 시원하지가 않다. 내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
- 냉각이 된다.
전자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은 제품이 뜨거워 지는걸 경계한다. 많은 유튜버들이 레이저 온도계를 가지고 다니는 이유다. 여러면에서 손해다. 속도, 효율 등등.
그런데 이 제품은 충전하면서 더 시원해진다. 충전속도도 기존 충전기보다 더 빠른듯하다.
사실, 이 첫번째 이유로 충분하다. - 빠른 충전
첫번째 이유와 연결. 충전이 빠르다. - 맥세이프라서 기존 마그네틱보다 강하고 정확하게 충전이 된다.
기존 마그네틱은 사용자가 '정확하게' 충전해야 하고 삐뚤게 충전하면 거치는 되는데 결국 떨어지게 되는 불상사가 생긴다.
하지만 맥세이프는 자기가 충전해야 될 자리를 정확하게 찾아간다. 그래서 자력이 좋아 떨어지지도 않는다. - 편하다.
기존 유선 충전기는 차에 탈때와 내릴때, 중간에 쓰고 싶을때 구멍을 잘 찾아줘야 된다.
하지만 갖다대기만 하면끝이다. - 심플하다.
디자인 적으로 차의 대시보드와 비슷하게 맞물린다.
안타깝게도 사진이 없다.
아래 링크로 대신한다.